추신수, 시범경기 3경기 만에 안타… 팀은 9연패 수렁
[정용구 기자] '추추 트레인' 추신수(30,클리블랜드)가 안타를 기록했다. 하지만 팀은 9연패의 수렁에 빠졌다.

4월1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굿이어볼파크에서는 미국프로야구(MLB) 시범경기 클리블랜드와 텍사스 레인저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추신수는 3번타자(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시범경기 타율 2할5푼5리를 기록했으며 3경기 만에 안타를 만들어냈다.

추신수의 안타는 1회 첫 타석에서 만들었다. 상대 선발 펠리즈를 상대로 우전 안타를 터뜨렸다. 이후 타석에서는 삼진, 땅볼, 중견수 플라이 아웃으로 물러났다.

한편 클리블랜드는 4-7로 텍사스에게 패배를 맛봤으며 9연패의 수렁에 빠졌다. 또한 6승21패로 아메리칸리그 최하위를 기록했다. (사진출처: MLB.com-클리블랜드 홈페이지)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김태희 반전 몸매, 풍만한 가슴 ‘이정도 일 줄은…’
▶ 심진화 몸무게 고백, “김신영 신봉선 보다도 더 나가”
▶ 서장훈 공식입장 “성격차이로 이혼, 각종 억측 자제 당부”
▶ ‘신비’ 출신 니모, 유나 사법고시 합격 보도에 “내버려 두시지”
▶ 한가인 1박2일 거절 이유, “털털한 실체 밝혀질까 두려워, 하지만…”
[WSTAR관련슬라이드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