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이종범 은퇴 선언 "향후 계획은…"
[정용구 기자] '바람의 아들' 이종범(42,KIA)이 은퇴를 선언했다.

3월31일 KIA 타이거즈는 홈페이지를 통해 "이종범이 은퇴를 결정했다. 코칭스태프와 면단을 갖고 최종적으로 결정하게됐다"고 전했다.

이어 "은퇴 이후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지 못한 상태이며, 며칠간 생각을 한 뒤 향후 거취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고 덧붙여 전했다.

이종범은 1993년 KIA(당시 해태)에 1차 지명으로 프로야구에 데뷔했다. 데뷔 첫 해 475타수 133안타, 2할8푼의 타율을 기록했다. 또한 16홈런과 73도루를 기록하며 맹활약했다.

2011시즌까지 이종범의 개인 통산 기록은 6060타수 1797안타, 194홈런, 510도루, 1100득점, 730타점 타율 2할9푼7리를 기록하고 있다.

한편 KIA 구단은 이종범의 은퇴식에 대한 구체적인 소식을 전하지 않은채 야구 팬들은 이종범의 은퇴소식에 안타까운 마음을 전하고 있다. (사진출처: KIA 타이거즈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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