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 방망이 '침묵' 3타수 무안타
[정용구 기자] '추추 트레인' 추신수(30,클리블랜드)의 방망이가 침묵했다.

3월30일(한국시간) 애리조나 굿이어볼파크에서는 미국프로야구(MLB) 시범경기 클리블랜드와 콜로라도 로키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추신수는 4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장했지만 성적은 저조했다. 3타수 무안타 3삼진 1볼넷을 기록하며 2할5푼5리로 타율이 하락했다.

추신수는 첫 번째 타석에서 삼진으로 물러나면서 불안한 출발을 보였다. 두 번째 타석 역시 삼진, 세 번째 타석에서는 볼넷으로 출루했다. 8회 마지막 타석에서 삼진으로 물러나 저조한 성격을 거두며 시범경기를 마쳤다.

한편 클리블랜드는 타석이 폭발하지 못하면서 콜로라도에게 3-6으로 패했다. (사진출처: MLB.com-클리블랜드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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