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력차트 전문가 김우신 대표, "휴식기 들어선 증시..차기 주도주 발굴 시점" 강력매수량 종목선취로 유명한 한국경제TV 와우넷(www.wownet.co.kr) 전문가 김우신 대표가 오늘(9일) 오후1시 여의도 금융투자협회 3층 불스홀에서 `급등종목에는 이유가 있다!`라는 주제로 유료강연회를 실시한다. 김 대표는 현 증시에서 대의명분(大義名分)이 확실한 업종은 전기전자(IT)업종이라고 전하며 지난 1월 1831p로 출발한 코스피 시장은 2월 고점인 2047p까지 11% 이상 올랐고, 같은 기간 전기전자(IT)업종은 8588p로 출발하여 2월 고점인 9865p까지 14% 이상 상승했다고 전했다. 특히 코스피 시장 전체에서 차지하는 전기전자(IT)업종의 거래비중이 20%를 넘고 있어 대의(大義)가 확실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글로벌 반도체 업종의 치킨게임이 마무리 국면에 진입하면서 우리나라 반도체 업체들이 승자독식 구조를 만들어 가는 점에서 턴어라운드가 확인되고 있고, 전세계적으로 스마트폰 열풍이 경기회복 기대감을 타고 올해도 큰 폭 성장이 기대되면서 명분(名分) 또한 확실하다고 전했다. 김 대표는 향후 3월과 4월은 증시가 잠시 휴식기에 들어갈 가능성이 있다는 전망들이 제시되고 있지만 실제로 매년 3월과 4월은 특별한 이슈가 없어 연중 가장 부담 없는 시점이기도 하며 휴식기에 들어선 증시야 말로 차기 주도업종을 발굴하는데 매우 유용한 시간이라고 내다봤다. 한편 김우신 대표의 이번 강연회 참가비는 현장 접수로 2만원이며, 참가자들에게는 급등 예상 종목을 공개한다. 하고 전문가방송 가입 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 1개월 11만원, 3개월 30만원 각각 할인을 받을 수 있는 강연회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한국경제TV 와우넷(www.wownet.co.kr) 고객센터(1599-0700)로 하면 된다. 인터넷뉴스팀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생방송 중 주무시는 리포터 영상 눈길 ㆍ학교 폐쇄하는 아이들, 수업 안하겠다는 굳은 의지 "성공했을까?" ㆍ알비노 희귀 가족 "인도 알비노 결혼 부자 속설 있어" 무려 10명 ㆍ이효리, 비와의 라디오 괴담? "불가능한 일!" ㆍ36살 동갑들, 축복받은..헉 그런데 이 사람도?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터넷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