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엔지니어링, 베트남 개발사업 매각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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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상장사인 참엔지니어링이 베트남 개발사업현장 7곳 가운데 1곳인 호치민시 외곽 빈증성 지역의 주상복합 개발사업에 대해 매각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참엔지니어링은 "최근 부동산시장이 살아나고 있는 베트남 지역에서 다른 6곳의 개발사업에 더 집중하고 현금유동성을 확보하기 위해 한곳의 매각을 검토하고 있다"면서 "이 현장은 대지 5헥타르 총건평 10만평에 아파트 2800세대를 포함하는 대형 주상복합으로 베트남 경기회복에 따라 분양후 기대수익률이 20% 이상 예상되는 곳"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전체 6개 블럭 가운데 1개 블럭은 선분양에 성공해 나머지 분양에 대한 리스크가 헤지됐으며 현재 포스코건설이 건축중이고 부채나 PF가 전혀 없는 사업장인데다 주택수요가 많은 외국인 집중 투자지역이어서 분양성이 높아 사업전망이 밝다는 게 업체측 설명입니다.
유은길기자 egyou@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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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길기자 egyou@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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