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대 교수협의회 '사랑의 연탄' 전달 입력2011.11.25 03:44 수정2011.11.25 03:4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명지대 서울캠퍼스 교수협의회(회장 조동근 · 오른쪽)는 24일 김영순 부총장(왼쪽),학생봉사동아리 '나누미' 등이 참가한 가운데 서울 진관동에서 '사랑의 연탄 나르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관련 뉴스 1 "돈은 됐다"…이승환, 尹 퇴진 집회서 공연 예고 가수 이승환(58)이 윤석열 대통령 퇴진 촉구 촛불집회 무대에 오른다.이승환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금요일 윤석열 탄핵 집회에 이승환밴드 출동하는 썰 푼다"면서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인근에서... 2 [속보] 11월 취업자 12만3000명 증가…고용부진 지속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3 경찰 특별수사단, 경찰청장·서울청장 내란혐의 긴급체포 '12·3 비상계엄 사태'를 수사하는 경찰 국가수사본부 특별수사단이 당시 국회 출입 통제에 관여한 조지호 경찰청장과 김봉식 서울경찰청장을 조사한 뒤 11일 새벽 긴급체포했다.특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