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POP 영 리치 클럽' 오픈 입력2011.10.07 17:14 수정2011.10.08 02:2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삼성증권은 대학생 등이 다양한 자산관리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게 지원하는 '삼성 POP 영 리치 클럽(Young Rich Club)'을 7일 오픈했다. 만 20~27세인 사람이면 누구나 삼성증권 전국 지점에서 가입할 수 있다. 무료 재무설계상담 및 모의투자 기회를 얻을 수 있고 실제로 이 증권사 금융상품에 투자할 때는 수수료를 우대받는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관련 뉴스 1 [마켓PRO] Today's Pick : "아모레퍼시픽, 한국 최대 화장품 브랜드 업체로서 위상 찾기" ※Today's Pick은 매일 아침 여의도 애널리스트들이 발간한 종목분석 보고서 중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가 변경된 종목을 위주로 한국경제 기자들이 핵심 내용을 간추려 전달합니다.👀주목할 만한 보고서... 2 TSMC 실적 여파로 국내 반도체주도 약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장중 약세다. 세계 최대 파운드리 TSMC(대만반도체제조회사) 실적 여파로 간밤 미 증시에서 반도체주가 약세를 보인 가운데 국내 반도체주도 영향을 받는 모습이다.11일 오전 9시41분 ... 3 치지직에 선두 내준 SOOP, 10만원선 붕괴 SOOP(옛 아프리카TV)가 약세를 보이고 있다. 경쟁 플랫폼 '치지직'의 월간활성이용자(MAU)가 SOOP을 넘어섰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다.11일 오전 9시38분 현재 SOOP은 전일 대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