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링크, 유해 장면 차단 모듈 관련 특허 취득 입력2011.09.21 10:52 수정2011.09.21 10:5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필링크는 21일 디지털영상수신 및 재생장치의 유해 차단 모듈과 관련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회사 측은 "이번에 특허를 취득한 기술은 시청자가 디지털 영상 수신 및 재생 장치를 이용해 영상을 볼 때 유해한 장면이 화면에 나오기 전에 디지털 영상 수신 및 재생 장치 내부에서 유해 여부를 판정할 수 있도록 하는 장치"라고 밝혔다. 한경닷컴 정인지 기자 injee@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관련 뉴스 1 탄핵 표결 D-1…원·달러 환율 3일 연속 1430원대 [한경 외환시장 워치]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 표결을 하루 앞두고 원·달러 환율이 소폭 상승(원화 가치 하락)했다. 정치적 불확실성이 계속되는 가운데 달러화가치도 상승하면서 환율은 3일 연속 1430원 위에서 거래됐다.13일... 2 코스피, 연기금 매수에 상승…코스닥은 계엄 전 수준 넘어서 코스피가 연기금의 매수세에 힘입어 상승마감했다. 4거래일 연속 상승해 비상 계엄이 선포되기 직전인 지난 3일 종가(2500.10)의 턱밑까지 회복했다. 코스닥은 더 높이 올라갔다.13일 코스피는 전일 대비 12.34... 3 "코스피 구하자" 연기금 매수에…코스피 2500선 회복할까 코스피가 13일 장중 2500선을 터치했다. 연기금의 적극적인 주식 매수 덕이다. 윤석열 대통령이 기습적인 비상 계엄을 선포하기 직전인 지난 3일의 코스피 종가가 2500.10이었다. 이날 오후 1시56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