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 유달중 동문회서 강연 입력2010.06.14 17:09 수정2010.06.15 09:2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전윤철 전 감사원장은 18일 서울 서초구 래미안퍼스티지 커뮤니티홀에서 목포유달중 동문회(회장 윤재진)가 주최하는 '장학기금모금을 위한 초청 강연회'에서 '세계화와 우리의 과제'를 주제로 강연한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내 것도 아닌데…" 남의 물건 담보로 10억 대출받은 50대 구속기소 타인 소유 마스크 제조 기계를 담보로 대출받은 50대가 재판에 넘겨졌다.전주지검 군산지청 형사2부(홍지예 부장검사)는 12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 등) 혐의로 A(55)씨를 구속기소 했다.A씨... 2 "새벽 2시 화장실 흡연 멈춰주세요"…아파트 갈등 재점화 [이슈+] 아파트 내 흡연을 둘러싼 갈등이 온라인에서 다시 확산하고 있다. 간접흡연 피해를 호소하는 주민과 집 안 흡연까지 규제할 수는 없다는 주장 사이에서 논쟁이 이어지며 공동주택 생활의 고질적인 갈등으로 떠오르는 모습이다.... 3 석유 최고가격제 내일 시행…휘발유 출고가 1724월 [종합] 정부가 '석유 최고가격제'를 내일부터 전격 시행한다. 이는 미국·이란 전쟁 여파로 고공 행진 중인 국내 기름값을 잡기 위한 조치로 1997년 유가 자유화 이후 처음이다.1차 최고가격은 리터...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