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회원권, 심영복 대표 신규 선임 입력2010.01.07 15:43 수정2010.01.07 15:4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동아회원권그룹은 7일 김동수 대표이사의 사임으로 심영복 대표이사를 신규로 선임했다고 공시했다.심영복 신임 대표이사는 동아회원권의 최대주주이며 합병이 진행중인 코리아본뱅크의 대표이사다.한경닷컴 김다운 기자 kdw@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FT "韓증시, 상속세 낮추고 노동개혁해야 상승" 미국과 이란 간 전쟁 발발 이후 급등락하는 한국 증시가 상승세를 이어가려면 상속세율을 낮추고 외국인 투자자의 시장 접근성을 개선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파이낸셜타임스(FT)는 11일(현지시간) ‘급격한 ... 2 사모신용 또 환매요청…JP모간은 담보가치 하향 사모신용의 부실화 우려가 월가 안팎에서 커진 가운데 대규모 환매 사태가 또 터졌다. 미국 최대 은행인 JP모간체이스는 소프트웨어 기업에 돈을 빌려준 사모신용 펀드의 담보 자산 가치를 하향 조정했다.블룸버그통신은 대체... 3 영업이익 절반이 '구독 수수료'…코스트코, 멤버십이 매출 견인 미국 창고형 할인점 코스트코홀세일이 오프라인 마트를 넘어 ‘멤버십 구독 플랫폼’으로 시장에서 재평가받고 있다. 최근 업계 전망치를 웃돈 실적을 공개한 가운데 전사 영업이익의 절반 이상을 멤버십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