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 1,140원 돌파...4년만 최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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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이 나흘동안 60원이상 급등하면서 1,140원마저 넘어섰습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화에 대한 원화 환율은 오전 9시10분 현재 7.50원 급등한 1,141.50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이는 2004년 10월22일 이후 3년 10개월만에 1,140원대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오늘 환율은 2원 하락한 1,132.00원으로 거래를 시작했다 재차 매수세가 폭주하면서 1,144원까지 급등한 뒤 상승폭을 약간 줄였습니다.
외환시장 참가자들은 달러화 강세와 역외세력의 매수세 영향으로 환율이 급등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전준민기자 jjm1216@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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