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푸드앤다이닝에서 운영하는 베이커리 카페 '믹스앤베이크'가 7월 1일 여의도에 5호점을 개점합니다. 이봉식 삼양푸드앤다이닝 대표이사는 "이번 오픈하는 여의도 매장은 기존 매장과는 차별되는 컨셉으로 운영되며 브랜드 로고 변경과 함께 향후 공격적인 브랜드 전개를 해나가는 신호탄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여의도의 특성을 고려해 새로 개점하는 매장은 캐주얼한 분위기보다 편안하고 따뜻한 분위기에 초점을 맞췄으며 베이커리와 음료를 한층 강화하고 식사 시간대에만 판매하는 파스타나 라이스 메뉴를 새롭게 도입했다는 설명입니다. 삼양푸드앤다이닝은 올해 추가로 믹스앤베이크 매장을 1~2개 더 오픈할 계획이며, 기존 매장들은 여의도점과 같은 컨셉으로 리노베이션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봉식 대표는 "향후 2010년까지 20개 매장을 추가로 오픈할 것이며 현재 회사 직영으로만 운영하는 것에서 나아가 프랜차이즈 사업으로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유주안기자 jayou@wow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