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증권 '합숙면접'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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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증권(대표이사 김지완)이 2007년 대졸신입사원 공개채용에서 서류전형 및 1차 면접 합격자 226명을 대상으로 합숙면접을 실시해 화제가되고 있습니다.
회사측은 기존 면접에서 시간 및 공간상 제약으로 실시 할 수 없었던 인적성 검사 및 프레젠테이션, 체육활동 등을 통해 지원자들의 창의성, 인성 및 직무능력, 조직적응력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하기위해 합숙면접을 준비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강기수기자 kskang@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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