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신탁 10%↑..외국계 매수 유입 입력2007.08.29 09:18 수정2007.08.29 09:1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국토지신탁이 외국계 창구를 통해 대규모 매수세가 유입되며 급등하고 있다.한국토지신탁은 29일 오전 9시16분 현재 전날보다 10.93% 급등한 208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토지신탁은 하락 하루만에 급반등하고 있다.이시간 현재 한국토지신탁은 UBS 창구를 통해 매수세가 유입되며 52만주 이상 매수 우위를 기록하고 있다. 한경닷컴 배샛별 기자 star@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관련 뉴스 1 신한투자증권 사장에 이선훈…'1300억 손실' 김상태 결국 사임 신한투자증권의 신임 사장으로 이선훈 부사장(사진·자산관리부문대표)이 발탁됐다. 김상태 사장은 '1300억원대 상장지수펀드(ETF) 운용 손실' 사고와 관련해 사임했다.5일 신한금융지주회사에... 2 [마켓PRO] 투자고수들, 테슬라는 '콜', 엔비디아는 '매도' ※한경 마켓PRO 텔레그램을 구독하시면 프리미엄 투자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고수들의 포트폴리오수익률 상위 1%인 해외주식 고수들이 테슬라와 테슬라 관련 상장지수펀드(ETF)를 집중매집하고 ... 3 계엄 사태 후 "미장으로 싹 옮겨 주세요"…역대급 '엑소더스' 국내 투자 자금이 미국으로 썰물처럼 빠져나가고 있다. 반도체, 배터리, 석유화학 등 한국 경제를 지탱해온 주력산업이 흔들리는 가운데 정치적 대혼란까지 이어지자 외국인에 이어 국내 자산가들까지 ‘탈(脫)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