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대표 남영우)은 11월 22일, 경기도 양평군 용문면 연수1리와 '1사1촌 자매결연'을 체결했습니다.

이날 체결식에는 이인영 양평군의회 의장 및 박재근 농협 경기지역본부장과 마을주민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으며, NH투자증권 측은 마을회관에서 사용할 대형탁자와 야외용의자 등을 결연품으로 기증했습니다.

이번 자매결연을 통해 NH투자증권은 농촌일손돕기, 팜스테이, 주말농장 등과 같은 상호교류 및 지원활동을 펼칠 계획이며, 농산물 직거래 및 판매에도 앞장서 농촌사랑을 직접 실천하에 나설계획입니다.

강기수기자 kskang@wow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