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 중국에 합작법인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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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통운이 중국 상해에 합작법인 '코렉스 차이나'를 설립합니다.
대한통운과 자회사인 대한통운국제물류가 6대4 비율로 합작투자해 설립되며, 총 자본금은 100만 달러입니다.
대한통운은 "3년 안에 이 법인의 매출규모를 3천만 달러 이상으로 확대시킬 계획"이라며 "상반기에는 홍콩과 일본에 이어 미국에 9개 직영점을 확대하고, 올해 안에 중남미와 유럽에 거점을 확보해 글로벌 물류 네트웍을 확고히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채주연기자 jychae@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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