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기관, 신영증권 연일 순매수 행진 ‥ 20일간 17만5000주 사들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기관투자가들이 증권주를 앞다퉈 내다팔면서 신영증권에 대해서는 여전히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 7일 증권선물거래소에 따르면 기관투자가들은 최근 20일간 신영증권에 대해 단 하루를 제외하고 연일 순매수를 보였다. 이 기간 17만5000여주(1.8%)를 사들였다. 규모가 큰 편은 아니지만 최근 증권업종에 대해 연일 매도에 나서고 있다는 점에 비춰보면 이레적인 일이다. 기관은 같은 기간 삼성증권,대우증권,현대증권 등에 대해 각각 200여만주를 내다 팔았다. 증권업계에서는 신영증권이 증권주 중에서는 비교적 방어주 성격이 강한 데다 고배당주라는 점이 주목을 받고 있는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고경봉 기자 kgb@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FT "韓증시, 상속세 낮추고 노동개혁해야 상승"

      미국과 이란 간 전쟁 발발 이후 급등락하는 한국 증시가 상승세를 이어가려면 상속세율을 낮추고 외국인 투자자의 시장 접근성을 개선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파이낸셜타임스(FT)는 11일(현지시간) ‘급격한 ...

    2. 2

      사모신용 또 환매요청…JP모간은 담보가치 하향

      사모신용의 부실화 우려가 월가 안팎에서 커진 가운데 대규모 환매 사태가 또 터졌다. 미국 최대 은행인 JP모간체이스는 소프트웨어 기업에 돈을 빌려준 사모신용 펀드의 담보 자산 가치를 하향 조정했다.블룸버그통신은 대체...

    3. 3

      영업이익 절반이 '구독 수수료'…코스트코, 멤버십이 매출 견인

      미국 창고형 할인점 코스트코홀세일이 오프라인 마트를 넘어 ‘멤버십 구독 플랫폼’으로 시장에서 재평가받고 있다. 최근 업계 전망치를 웃돈 실적을 공개한 가운데 전사 영업이익의 절반 이상을 멤버십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