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토즈소프트는 메가엔터프라이즈가 개발한 레이싱 게임 ‘콩콩 온라인’을 중국에 수출했다고 24일 밝혔다. 액토즈소프트는 ‘콩콩 온라인’의 중국,홍콩 등의 지역에 대한 판권을 보유하고 있으며 중국 현지 서비스업체인 샨다사와 계약을 체결했다. ‘콩콩 온라인’은 지상에서만 달리는 기존 레이싱 게임과 달리 지상 지하 공중 등을 가리지 않고 달리는 새로운 형태의 캐주얼게임이다. 임원기 기자 wonkis@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