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분양가 병행입찰제가 적용되는 공동주택지가 처음 입찰에 부쳐진다. 한국토지공사는 용인흥덕지구 내 공동주택지 4필지(5만6960평)를 이달 말 병행입찰제 방식으로 공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입찰에 부쳐지는 공동주택지의 공급 예정가는 평당 767만~780만원(연립주택은 평당 446만원)이다. 오는 13~16일 접수를 받은 뒤 17일 입찰을 거쳐 거쳐 24일 계약을 체결한다. 문의는 토공 홈페이지(www.iklc.co.kr) 또는 용인지사 고객지원팀(031-280-2316~8)으로 하면 된다. 조재길 기자 raod@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