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우리당 경기도당은 도당위원장을 포함, 8명의 도내 중앙위원을 선출하는 선거에 모두 21명의 후보가 등록을 마쳤다고 16일 밝혔다. 또 도당 청년위원장 선거에도 3명의 후보가 등록했다고 덧붙였다. 각 후보들은 이날 오후 2시 도당 당사에서 공명선거를 다짐하는 공동기자회견을갖기로 했다. 도내 중앙위원은 오는 26일 오후 2시 광명실내체육관에서 대의원 2천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되는 직접 선거로, 청년위원장은 오는 23-25일 청년기간당원 1만2천여명의 온라인 선거로 선출된다. ▲제종길(국회의원) ▲김희숙(여.중앙위원) ▲최 성(국회의원) ▲김선미(여.국회의원) ▲유영록(김포시 당원협의회장) ▲양보현(여.사이버문화연구소 책임연구원)▲문학진(국회의원) ▲한병환(부천시의원) ▲한징수(자유업) ▲김두수(중앙위원) ▲김일광(회사원) ▲박기춘(국회의원) ▲이기우(국회의원) ▲이석현(국회의원) ▲양기대(광명시 당원협의회장) ▲이종걸(국회의원) ▲조복록(여.파주시 당원협의회장) ▲김현미(여.국회의원) ▲이정국(감정평가사) ▲김태년(국회의원) ▲심화섭(신흥대학부교수) (수원=연합뉴스) 김광호 기자 kwang@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