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계 캐나다 이민 2세로 2003년 WWE 데뷔무대에서 타이틀을 따낸 여자 프로레슬러 게일 킴이 22일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NWA 2005 월드레슬링 슈퍼스타스 코리아 어택'에서 승리한 뒤 환호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