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흥은행은 18-24일 삼성전자와 신한지주, 우리금융 보통주 가격과 연계한 `조흥투신 베스트 3-스타 파생상품'을 판매한다고 17일밝혔다.

이 상품은 삼성전자와 신한지주, 우리금융 보통주의 주가 추이에 따라 최고 연19%의 수익률이 발생하는 수익구조로 설계돼 있으며, 기준일 대비 주가가 70% 미만일 경우에만 원금 손실이 발생한다.

법인과 개인 모두 가입할 수 있으며 최저 가입금액은 100만원, 만기는 3년이다.

(서울=연합뉴스) 현영복기자 youngbok@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