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은 LG투자증권이 실적에 비해 주가가 저평가됐다며 투자의견을 매수로 상향했습니다.

1분기 시장 침체에도 불구하고 LG투자증권은 수탁수수료 수익과 금융상품 판매 수수료 수익이 전분기 대비 증가했다며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대신증권은 LG투자증권이 2분기에도 견조한 실적을 창출할 것으로 예상하고 목표가는 10,200원을 제시했습니다.
류의성기자 esryu@wow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