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탈 비하리 바지파이 인도 총리가 13일 사임할 예정이라고 국영 TV가 보도했다. 지난 10일까지 5차례에 걸쳐 실시된 총선 개표 결과 바지파이 총리가 이끄는 연정 전국민주연합(NDA)이 야당에 뒤지고 있다. (뉴델리 AP=연합뉴스) economan@yonhap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