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내수주..1분기가 매수 적기..코리안리등",대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7일 대우증권 백운목 연구원은 내수업종 주가는 내수경기보다 1~2분기 선행한다고 분석하고 1분기가 내수주에 대한 매수 적기가 될 것으로 판단했다. 올해 상반기 내수 경기 회복세가 예상되지만 국내 경제회복이 수출과 설비투자에 의해 주도될 것으로 보여 반등 폭은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하고 하반기 들어 회복 속도가 빨라질 것으로 전망. 코리안리,CJ,한일시멘트,웅진닷컴,제일기획,제일모직 등을 1월 최선호 종목군으로 제시했다. 한경닷컴 김희수 기자 hskim@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FT "韓증시, 상속세 낮추고 노동개혁해야 상승"

      미국과 이란 간 전쟁 발발 이후 급등락하는 한국 증시가 상승세를 이어가려면 상속세율을 낮추고 외국인 투자자의 시장 접근성을 개선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파이낸셜타임스(FT)는 11일(현지시간) ‘급격한 ...

    2. 2

      사모신용 또 환매요청…JP모간은 담보가치 하향

      사모신용의 부실화 우려가 월가 안팎에서 커진 가운데 대규모 환매 사태가 또 터졌다. 미국 최대 은행인 JP모간체이스는 소프트웨어 기업에 돈을 빌려준 사모신용 펀드의 담보 자산 가치를 하향 조정했다.블룸버그통신은 대체...

    3. 3

      영업이익 절반이 '구독 수수료'…코스트코, 멤버십이 매출 견인

      미국 창고형 할인점 코스트코홀세일이 오프라인 마트를 넘어 ‘멤버십 구독 플랫폼’으로 시장에서 재평가받고 있다. 최근 업계 전망치를 웃돈 실적을 공개한 가운데 전사 영업이익의 절반 이상을 멤버십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