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위원회는 28일 정례회의를 열고 교원나라자동차보험㈜의 자동차보험 영업을 허가했다고 밝혔다. 대한교원공제회가 자본금 200억원을 100% 출자한 교원나라는 올 4월25일 금감위로부터 예비허가를 받았으며 다음달 1일부터 교직원을 주 대상으로 전화와 인터넷을 이용, 온라인판매를 할 계획이다. (서울=연합뉴스) 박성제기자 sungje@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