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1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개최한 `희망의 4계절' 자선 모금 행사에 빌 클린턴 전(前) 대통령이 참석해 연설을 마친후 오동진 삼성전자 미주법인 부사장과 악수하고 있다.


(뉴욕=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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