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의 알-라시드 군사시설이 위치한 바그다드 남부지역에 22일 공습 사이렌이 울린 뒤 폭격이 가해졌다고 AFP통신이 보도했다. 연합군은 또 북부 유전지대 키르쿠크의 주요 비행장을 폭격했으며, 모술의 대통령궁도 타격했다고 쿠르드족 소식통이 밝혔다. (바그다드 AFP=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