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영상소프트웨어 전문 기업인 ㈜인피니트테크놀로지(INFINITT.대표 이선주)는 새롬기술[35610]과 LG CNS로부터 각각 18억원, 12억원 등 모두 30억원의 투자자금을 유치했다고 18일 밝혔다. 회사측은 이번 자금유치가 주식액면가(500원)의 6배에 이뤄졌다고 덧붙였다. 이선주 사장은 "최근 경제 위기설로 기업들의 투자가 대폭 축소되고 있는 상황에서 투자유치에 성공한 것은 회사의 미래 성장성을 인정받은 것"이라며 "조만간 무차입경영을 선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연합뉴스) 김길원기자 scoopkim@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