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건설[13580]은 올들어 지금까지의 공사 수주액이 7천71억원에 달해 올해 수주목표(7천억원)를 이미 초과 달성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그동안 사상최대의 수주 실적을 올렸던 지난해의 5천713억원보다 23.7%나늘어난 것이다. 계룡건설 관계자는 "수주액 증가는 앞으로 회사의 지속적인 성장의 큰 밑거름이될 것"이라면서 "올해 사상최대의 수주 실적에 힘입어 순이익도 사상 최대를 기록할것 같다"고 말했다. (서울=연합뉴스) 경수현기자 evan@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