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투자증권 이준재 애널리스트는 1일 신한지주[55550]의 목표가격을 2만4천원으로 제시하고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했다. 이 애널리스트는 "신한은행의 2분기 실적은 전분기보다 저조했다"면서 "그러나상반기 실적은 비교적 양호한 상태를 보였다"고 평가했다. 그는 "신한카드와 굿모닝신한증권 출범, 제주은행 인수, BNP의 신한투신 지분참여 등 비즈니스 모델이 점차적으로 모양새를 갖추고 있다"면서 "신한지주는 앞으로도 '규모의 경제'를 위한 공격적인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벌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서울=연합뉴스) 전준상기자 chunjs@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