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스페인 8강전 입장권을 구입하려는 열성 축구팬들이 3일째 광주월드컵경기장 앞에서 야영중인 가운데 조직위측의 현장판매 불가 입장이 확고해 이들의 집단행동이 우려되고 있다.


21일 오전 광주월드컵경기장 앞에는 60여개의 텐트에 200여명의 축구팬들이 3일째 입장권을 구입하기 위해 야영을 하고 있다.


//(광주=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