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경제부는 2일 "진념(陳稔)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경기지사에 출마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재경부는 이날 보도해명자료를 통해 "지방자치단체장 출마와 관련해 진 부총리가 민주당으로부터 공식적으로 요청을 받은 적이 없다"고 말했다. (서울=연합뉴스) 김문성기자 kms1234@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