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마산에서 실시된 경남지역 대선후보 경선에서 1천713표, 득표율 72.2%의 압도적 지지를 얻어 1위를 차지한 노무현 후보가 지지자들에게 손을 들어 인사하고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