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뉴욕증시에 상장된 한국물들 가운데 국민은행은 하락한 반면 나머지는 일제히 상승했다. 이날 국민은행의 주가는 지난주말보다 0.33달러(0.74%) 밀린 44.37달러에 끝났다. 반면 한국전력은 0.24달러(2.61%) 오른 9.45달러에, 한국통신도 0.77달러(3.35%)상승한 23.73달러에 각각 마쳤다. SK텔레콤도 1.55달러(6.9%)나 높은 24달러에, 포항제철은 0.73달러(2.63%) 올라선 28.48달러에 각각 마감됐다. (서울=연합뉴스) 이승관기자 humane@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