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카드는 25일부터 롯데월드,서울랜드,대전꿈돌이랜드,전주동물원,광주패밀리랜드,대구우방랜드 등 전국 6개 놀이공원 무료입장서비스를 도입한다고 24일 밝혔다. 국민카드의 주력카드인 국민패스카드,이퀸즈카드,아시아나 국민카드,무버스클럽카드 회원이 서비스 대상이다. 카드회원에게는 무료입장과 함께 자유이용권 이용시 최고 50%까지 할인혜택도 주어진다. 국민카드는 또 국내카드사중 처음으로 카드를 대기만 하면 통과할 수 있는 전용통과대를 놀이공원 입구에 설치해 내년부터 운용할 계획이다. 백광엽 기자 kecorep@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