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화재[00610]는 현행 자동차보험료를 최고 25% 할인받을 수 있는 리스크 세분형 특별약관 7종을 개발, 금감원으로부터 인가를 받았다고 4일 밝혔다. 이에 따라 워킹우먼이나 독신여성 등이 여성기명 피보험자 1인 한정운전 특약에가입하면 최고 15%의 보험료를 할인받을 수 있을 뿐 아니라 긴급출동서비스를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다. 이와함께 48세이상 기명 피보험자가 배우자와 함께 차량을 운전할 경우(부부운전 한정특약)에는 보험료를 6% 할인받을 수 있으며 차량 소유주 부부와 만 26세 미만의 여성자녀만 운전할 때(여성자녀 한정 가족한정 운전특약)에는 보험료 부담을 5∼10% 덜 수 있다. 차고지 보유자와 ABS 장착 차량 소유자는 각각 자차보험료의 5∼10%와 총보험료의 2%를 각각 할인받을 수 있다. (서울=연합뉴스) 전준상기자 chunjs@yonha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