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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벽산건설, 구로구개포동에 7백89가구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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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달 2일부터 청약에 들어갈 7차 서울 동시분양에는 총 8백34가구가 공급된다.

    업체별로는 벽산건설이 구로구 개봉동에서 7백89가구, 한솔건설이 강동구 암사동에서 45가구를 각각 분양한다.

    개봉동 한마을 벽산아파트 인근 세아제강 부지에 들어서는 이 아파트는 8백86가구 규모의 단지로 부지에 편입된 일부 단독주택 재건축조합원분을 뺀 7백89가구가 일반분양된다.

    33평형 단일평형으로 구성됐으며 평당분양가는 5백15만~5백45만원이다.

    용적률 2백79%를 적용,20~25층 11개동으로 건립된다.

    녹지율이 30%이고 단지내에 10여개의 테마공원이 조성된다.

    전철 개봉역이 걸어서 5분거리인 역세권이다.

    인근 남부순환로까지는 차로 3분,경인로는 1분이면 진입할 수 있다.

    반면 철로 도로등이 가까워 소음이 우려된다는게 흠이다.

    입주는 2003년 3월이다.

    강동구 암사동 한빛.한솔아파트는 총 2백3가구 규모의 직장조합 아파트다.

    일반분양분은 32평형 7가구,38평형 26가구,44평형 12가구 등 45가구다.

    평당 분양가는 5백39만~7백15만원선이다.

    지하철 5호선 명일역이 걸어서 5분거리다.

    박영신 기자 yspar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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