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사개요 :지난 4월에 설립된 로보티즈는 로봇제작공학(Robotic
Technology)을 바탕으로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기술개발 용역을 주로
해왔다.

세계 월드컵 로봇축구대회에서 전 종목을 2연패해 제어계측공학
(Mechatronics) 분야의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아울러 이미지프로세싱 DSP컨트롤 네트워킹 등의 기술을 바탕으로 현재
보안장비와 인터액티브 토이(Interactive Toy) 사업에 주력하고 있다.

<> 경영자 약력 :김병수 사장(고려대 전기공학과, 국내외 각종 로봇대회
에서 우승) 김기형(중앙대 영문.컴퓨터공학) 이광범(고려대 컴퓨터공학 박사
과정중) 하인용(고려대 전자공학 석사)

<> 주요사업 :보안장비의 단일 제품중 가장 큰 시장 규모(약 10억달러)를
가진 지능형 카메라인 "돔(dome) 카메라"를 중점적으로 개발, 현재 양산
시험을 마쳤다.

이 제품은 상하좌우로 움직일 수 있게 2축 자유도와 네트워킹 기술을 구현
해 기존 카메라를 대체할 것으로 기대된다.

각종 언론에서 메카트로닉스와 네트워킹 화상처리에 있어 가장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인터액티브 토이 부문에선 최근 E메일 메신저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사업화
에 착수했다.

1백% 자체 기술로 시제품을 만들어 많은 관련 기술특허를 출원하고 있다.

<> 주요고객 :Ultrec Sensormetic ADI(이상 미국) AnotherOne Kyowa(이상
일본) 등

<> 매출(괄호 안은 당기순이익) :내년 30억원(4억원), 2001년 1백억원
(15억원), 2002년 3백억원(47억원)(자체 추정)

<> 투자유치계획 :올해중 6억4천만원을 유치.

연구개발비와 양산 시설비로 사용할 계획.

<> 전문가 의견(강철희 고려대 교수) :로보티즈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
로 구성된 회사다.

로봇 월드컵 대회를 2연패한 것을 비롯 각동 로봇 관련 대회를 석권한
기술력뿐만 아니라 이를 현실에 접목시키는 응용력과 마케팅 능력도 탁월
하다.

자본과 인프라 결합을 통해 세계적인 기업으로 발돋움할 수 있는 가능성
있는 벤처기업이라고 본다.

[ 인터벤처 제공 (02)416-8801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11월 22일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