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백영, 박성호 변호사가 합동사무소를 열었다.

김 변호사는 세무공무원과 법관을 거쳐 8년간 변호사로서 세무소송을
주로 수행해왔으며, 박 변호사는 사법연수원 28기를 수료하고 변호사로
첫 출발을 했다.

김.박 합동사무소는 고객면담시간을 확충하는 등 고객만족에 중점을
두기로 했다.

(051)247-8811

<> 법무법인 서부종합법률사무소가 조희종, 박노현, 김진열 변호사를 영입,
서비스영역을 확충했다.

(02)701-6060

<> 삼양종합법률사무소가 부산 중구 중앙동에서 문을 열었다.

유기준 변호사가 대표변호사를 맡고 김인일 변호사, 미국인 숀 라드너
변호사가 구성원변호사로 일한다.

이들은 법무법인 국제종합법률사무소에서 함께 일하다 이번에 개업했다.

(051)463-7801

<> 곽윤회 변호사가 개업했다.

36회 행정고시와 38회 사법시험 등 두 고시를 통과한 곽 변호사는 민사
형사 행정 세무 등 분야에서 법률서비스를 할 계획이다.

(0582)532-9915

<> 손한서 변호사가 사법연수원 28기를 수료하고 충남 서산에서 변호사로서
첫발을 내디뎠다.

손 변호사는 지역고객제일주의로 민.형사, 행정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서비스한다.

(0455)669-9933

<> 조형환 변호사가 서울 서초동에서 선배변호사인 김형민 변호사와 함께
변호사일을 시작했다.

조 변호사는 28기 사법연수원을 수료했으며 지식재산권분야에서 활약할
계획이다.

(02)3477-4200

<> 김&장 이재후 변호사는 지난달 27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9차
정기총회및 99년 신년교례회에서 사단법인 4월회의 6대회장으로 선출됐다.


<> 국제산업재산권보호협회(AIPPI) 한국협회 (회장 임석재)는 8일 서울
역삼동 과학기술회관 12층 대연회장에서 정기총회를 연다.

이날 임기 3년의 신임회장을 선출한다.

임 현회장과 이수웅 변리사, 문창화 변리사등 3명이 입후보했다.

(02)538-2477~8

<> 대한변리사회는 8일과 10일 과총회관 대강당에서 변리사 민사소송
실무연수를 실시한다.

(02)3486-3494

<>대한변리사회는 24일 오전 10시30분 서울 삼정호텔에서 정기총회를 연다.

이번 총회에선 지난달 변리사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대폭적인 회칙개정작업을 벌일 예정이다.

(02)3486-3486

<> 김주원 변리사가 최근 사무실을 서울 서초구 서초동 1706의4로
이전했다.

(02)535-1114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2월 8일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