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진공, 아시아 6개국 투자환경설명회 개최 입력1997.10.28 00:00 수정1997.10.28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박삼규)은 29일 서울 마포 홀리데이인 호텔(구.가든호텔)에서 아시아태평양 경제사회이사회(ESCAP)와 공동으로 아시아 6개국 투자환경설명회를 연다. 이날 설명회에선 방글라데시 캄보디아 피지 몽골 네팔 베트남등 6개국에 대한 투자환경이 안내된다. 문의 769-6843. (한국경제신문 1997년 10월 29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관련 뉴스 1 거부권 쓸 사람 없는데…양곡법 시행되나 정부가 남는 쌀을 의무적으로 매입하도록 해 ‘농망(農亡) 법’이라고 비판받았던 양곡관리법 개정안이 시행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양곡법 개정안에 필요한 자금도 내년 예산안에 반영되지 않아 제도가... 2 도소매·건설 '고용 찬바람'…제조업 일자리 5개월 연속 줄었다 내수 회복이 더뎌지는 상황에서 수출까지 주춤하면서 취업 한파가 도소매업 제조업 등으로 확산하고 있다. 최근 비상계엄의 후폭풍으로 소비와 투자심리가 빠르게 위축되고 있어 고용 지표가 더 나빠질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고 ... 3 최상목 "석유화학 선제적 사업재편 유도" 정부가 기업 활력 제고를 위한 특별법(기업활력법)을 활용해 불황에 빠진 국내 석유화학산업의 사업 재편을 유도하기로 했다. 저가 공세로 어려움을 겪는 국내 철강업을 위해서는 수입 철강에 반덤핑 관세를 부과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