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과류등 여름제품 제조판매업체 주가상승 시장평균밑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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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과류 음료등 여름제품을 제조판매하는 업체들이 최근 성수기를 맞고
있으나 주가는 시장평균보다 적게 올라 지난해와 대조를 보이고있다
19일 증권거래소에따르면 빙과류 선풍기 음료등 여름에 많이 팔리는
제품을 생산하는 롯데삼강등 29종목의 주가는 지난 6월1일부터 18일까지
평균 5.49% 올라 이 기간중 종합주가지수의 상승율 7.81%에 크게 못미치
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종목들은 무더위가 기승을 부렸던 지난해 같은 기간중에는 종합주
가지수가 1.29% 오르는 가운데 무려 18.84% 올라 시장을 주도했었다.
올들어 여름제품을 생산하는 업체의 주가가 많이 오르지 못하는 것은
올해 6월말과 7월초에 선거와 외국인투자한도확대라는 재료가 있었던데
다 지난해와 달리 올 여름이 무덥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때문이라고 관계
자들은 풀이했다.
여름상품관련종목중 롯데삼강 빙그레 해테제과 삼립식품 기린 롯데제
과등 빙과류제조업체들은 지난해의 경우 21.03% 올랐으나 올들어서는
4.06% 오르는데 그쳐 가장 대조를 보이고있다
진로 동양맥주 조선맥주등 주류제조업체들도 올들어 0.45% 오르는데 그
쳐 지난해의 상승율 17.94%에 크게 못미치고있다.
경원세기 신일산업등 선풍기제조업체들도 지난해에는 18% 올랐으나
올해는 2.29% 상승에 그쳤고 지난해 29% 올랐던 롯데칠성 두산음료
우성식품 범양식품등 음료업체들도 올해는 12% 상승에 그치고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7월 20일자).
있으나 주가는 시장평균보다 적게 올라 지난해와 대조를 보이고있다
19일 증권거래소에따르면 빙과류 선풍기 음료등 여름에 많이 팔리는
제품을 생산하는 롯데삼강등 29종목의 주가는 지난 6월1일부터 18일까지
평균 5.49% 올라 이 기간중 종합주가지수의 상승율 7.81%에 크게 못미치
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종목들은 무더위가 기승을 부렸던 지난해 같은 기간중에는 종합주
가지수가 1.29% 오르는 가운데 무려 18.84% 올라 시장을 주도했었다.
올들어 여름제품을 생산하는 업체의 주가가 많이 오르지 못하는 것은
올해 6월말과 7월초에 선거와 외국인투자한도확대라는 재료가 있었던데
다 지난해와 달리 올 여름이 무덥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때문이라고 관계
자들은 풀이했다.
여름상품관련종목중 롯데삼강 빙그레 해테제과 삼립식품 기린 롯데제
과등 빙과류제조업체들은 지난해의 경우 21.03% 올랐으나 올들어서는
4.06% 오르는데 그쳐 가장 대조를 보이고있다
진로 동양맥주 조선맥주등 주류제조업체들도 올들어 0.45% 오르는데 그
쳐 지난해의 상승율 17.94%에 크게 못미치고있다.
경원세기 신일산업등 선풍기제조업체들도 지난해에는 18% 올랐으나
올해는 2.29% 상승에 그쳤고 지난해 29% 올랐던 롯데칠성 두산음료
우성식품 범양식품등 음료업체들도 올해는 12% 상승에 그치고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7월 20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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