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지난 5일간의 지수급상승에 대한 우려감으로 1,100포인트내외에서
조정이 예상된다.

연말장세에 대한 기대감과 예탁금의 지속유입으로 조정은 크지 않을 것으로
보이나 최근 투자지표가 경계국면에 돌입함으로써 지수의 지속상승은 다소
부담스러워 공격적인 매수는 자제해야 할듯하다.

상승여력이 있는 정보통신관련주,자산주,고가 저PER주등의 장중저점매수가
좋을듯.

염성칠 <산업증권 수원지점장>

(한국경제신문 1994년 10월 15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