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은 말레이시아,페루와 체코 등 개도국과 동구권 등 15개국에서 온
16명의 외국인을 대상으로 산업재산권제도에 관한 외국인연수를 실시한다.

특허청의 외국인대상산재권연수는 한국국제협력단의 지원으로 실시되며
오는 15일까지 2주간 대덕연구단지내 국제특허연수원에서 진행된다.

특허청은 앞으로 개도국및 동구권의 산업재산권관련공무원에 대한 연수를
확대해 WIPO(세계지적재산권기구)와 UNDP(유엔개발사업)등 국제기구와의
협력을 증진시킨다는 방침이다.

국제특허연수원은 87년 개원이래 총 15회에 걸쳐 1백82개국,3백37명의
외국인연수생에 대해 산업재산권연수를 실시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