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들의 무조건 송환을 촉구했다.
내외통신에 따르면 북한은 이날 발표한 ''남조선 비전향장기수 구원대
책 조선위원회''의 13일자 성명에서 이미 수십년전 송환됐어야 마땅할
비전향 장기수들을 돌려보내지 않고있는 것은 국제법과 인도주의에 대
한 심각한 도전행위라며 이를 규탄한다고 평양방송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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