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서울시, 4대문밖 문화재주변에 대한 건축허가기준 완화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시는 18일 헌릉 몽촌토성등 4대문밖에 있는 문화재주변에 대한
    건축허가기준을 완화키로 했다.

    시는 4대문밖의 경우 지금까지 문화재보호구역 경계선지표면으로부터
    기울기가 27도이내로 높이를 규제해오던 것을 앞으로는 지표면으로부터
    7.5m높이에서 27도이내로 완화,조정키로 했다.

    이에따라 문화재주변에서의 건물신 증축시 높이를 지금보다 최소한
    2층이상더 지을수있게 됐다.
    시는 그러나 4대문내 문화재주변에 대해서는 현재와 같이 3단계로 구분,
    <>문화재건물 높이의 2배지점에서 문화재높이로 부터 <>문화재보호구역
    경계에서 문화재높이로부터 <>보호구역지표상으로부터 27도이내에서만 건
    축을 허가해주기로 했다.

    ADVERTISEMENT

    1. 1

      "캣맘 쳐다봤다고 기소됐어요"...고양이 밥그릇 사건의 결말

      사진=챗GPT평소 '캣맘'과 갈등을 빚던 한 남성이 고양이 사료 그릇을 던졌다는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지만 1심에 이어 2심에서도 무죄를 선고받았다. 법원은 캣맘이 "자신을 쳐다봤다"는 이유로 범인이라고...

    2. 2

      박나래, 8시간 경찰 조사받았다…"심려 끼쳐 죄송" [종합]

      개그우먼 박나래가 20일 경찰 조사를 받고 8시간여 만에 귀가했다. 박씨는 전직 매니저들에 대한 '갑질'과 불법 의료행위 의혹을 받고 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이날 오후 3시부터 오후 ...

    3. 3

      처갓집 가맹점주들, 공정위에 배민·가맹본부 신고

      법무법인 와이케이(YK)가 처갓집양념치킨 가맹점주협의회를 대리해 배달 플랫폼 ‘배달의민족’ 운영사인 우아한형제들과 가맹본부인 한국일오삼을 공정거래위원회에 신고했다고 20일 밝혔다.배민은 &ldq...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