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희수 수산청장은 12일 최근들어 국내원양어선들이 아르헨티나 경제수역
내 조업혐의로 나포되는 사고가 잇따르자 1백88개 원양업체에 불법조업 방
지에 힘써줄 것을 당부하는 서신을 보냈다.

이청장은 이서신에서 최근 연안국들이 2백해리 경제수역내 외국어선 조업
규제를 강화함은 물론 공해어업자원에 대해서도 환경과 어족자원보호 명목
으로 규제를 가하고 있으므로 선장에게 연안국 관계법령 등을 철저히 준수
토록 교육할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