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내년에 전노련등 법외노조와의 접촉 적극 강화
노동부는 3일 내년도 노사분규를 예방하기 위한 대책의 일환으로전국노
조대표자회의(전노대),현대그룹노조총연맹(현총련)등 법외노조와의 접촉
을 적극 강화하기로 했다.
노동부는 이를 위해 산하 노동교육원에 대해 노조원 1천명이상(금속업종
은 5백명) 단위노조 지도자를 중심으로 법외노조 산하 단위노조를 포함해
이달부터 내년 2월까지 4차례에 결쳐 연찬회를 갖도록 지시했다.
이에따라 노동교육원은 오는 15일부터 내년 2월4일까지 4차례에 걸쳐 1백
40개노조의 노조지도자 2백여명을 대상으로 각각 2박3일간의 일정으로 연찬
회를 실시키로 하고 초청대상에 한국노총 산하 단위노조뿐만 아니라 전국노
조협의회(전노협),현대그룹노조총연맹(현총련),업종회의,대우그룹노조협의
회(대노협) 등 재야노조 계열의 단위노조들을 대거 포함시켰다.
노총산하 노조들과 재야노조 계열의 단위노조들이 자리를 함께 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고 전노협,현총련등 재야노조들도 산하 단위노조들의 참석에
적극 호응하고 있어 이번 연찬회의 성과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조대표자회의(전노대),현대그룹노조총연맹(현총련)등 법외노조와의 접촉
을 적극 강화하기로 했다.
노동부는 이를 위해 산하 노동교육원에 대해 노조원 1천명이상(금속업종
은 5백명) 단위노조 지도자를 중심으로 법외노조 산하 단위노조를 포함해
이달부터 내년 2월까지 4차례에 결쳐 연찬회를 갖도록 지시했다.
이에따라 노동교육원은 오는 15일부터 내년 2월4일까지 4차례에 걸쳐 1백
40개노조의 노조지도자 2백여명을 대상으로 각각 2박3일간의 일정으로 연찬
회를 실시키로 하고 초청대상에 한국노총 산하 단위노조뿐만 아니라 전국노
조협의회(전노협),현대그룹노조총연맹(현총련),업종회의,대우그룹노조협의
회(대노협) 등 재야노조 계열의 단위노조들을 대거 포함시켰다.
노총산하 노조들과 재야노조 계열의 단위노조들이 자리를 함께 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고 전노협,현총련등 재야노조들도 산하 단위노조들의 참석에
적극 호응하고 있어 이번 연찬회의 성과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