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 건설기술연구소가 개발한 새로운 보강토옹벽공법이 건설업계의
관심을 끌고 있다.
대우가 최근 실용신안을 취득한 이공법은 기종 공법과 마찬가지로 콘
크리트 패널을 사용해 옹벽면을 처리하되 그동안의 제약요건이었던 뒤채
움 재료를 다양한 재질로 혼합사용케해 국내 현장조건에 맞춰 적절히 선
택사용 할 수 있게 했다.
이 회사는 이 공법을 경수국도 확장공사등 여러공사에 적용해 신뢰성
을 높인후 설계 소프트웨어및 공법에 대한 특허를 신청, 모든 현장에 이
를 보급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