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발육 분식보다 쌀밥이 좋다...성인병 예방도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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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을 주식으로하는 식사가 밀가루 중심의 식사에 비해 어린이의 성장을
촉진하고 성인병의 예방에 기여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는 최근 쌀의 소비가 해마다 감소하고 식생활이 서구화되면서 비만
고혈압 순화기계 질환 등 각종 성인병 발병율이 증가하고 있는 것과 관
련해 주목을 끌고 있다.
농촌진흥청 산하 농촌영양개선연수원은 이동태박사팀은 최근 흰 쥐를
대상으로 ''쌀을 중심으로 한 우리의 식단''과 ''밀가루를 주식으로한 서
구식 식단''을 비교하기 위한 동물실험 결과 쌀 위주의 식단이 영양학적
으로나 성인병 예방측면에서 우수한 것으로 입증됐다고 밝혔다.
촉진하고 성인병의 예방에 기여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는 최근 쌀의 소비가 해마다 감소하고 식생활이 서구화되면서 비만
고혈압 순화기계 질환 등 각종 성인병 발병율이 증가하고 있는 것과 관
련해 주목을 끌고 있다.
농촌진흥청 산하 농촌영양개선연수원은 이동태박사팀은 최근 흰 쥐를
대상으로 ''쌀을 중심으로 한 우리의 식단''과 ''밀가루를 주식으로한 서
구식 식단''을 비교하기 위한 동물실험 결과 쌀 위주의 식단이 영양학적
으로나 성인병 예방측면에서 우수한 것으로 입증됐다고 밝혔다.